도서실에서 6월 구역예배를 드렸다. 기도 Grace 안 권사님 , 구역장 인도로 성경공부했다. 8명이 모였다. 무거운 수박을 김충걸 집사님이 사오셨는데 기막히게 맛있었다. 감사합니다. 각가정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즐거운 교제후 마쳤다.
오늘은 메모리얼데이 연휴. 많은 사람들이 놀러가서 교회는 텅비고 주방에 봉사자도 없어서 교회 식사도 없는 날. 점심 없다고 미리 예고되어서 우리구역은 구역예배를 교회근처 IHOP에서 드리기로 했다. 우리구역도 절 반만 출석하심. 교회의 유일한 유아부 아기 조이가 첫돌이어서 예쁜 떡을 하나씩 얻고. 식당에 모였다. 인구의 1/3이 이동했다더니 남아있는 인구는 다 식당으로 모이는지 그 몰의 식당마다 만원사례 줄이 길고도 길다. 진풍경. 짧은 성경공부하고 밥먹고나서 수다 떨 시간도 없었다. 대기자가 많아서. 아이 합을 백년만에 간듯 …
예배마치고 가디나 복해루에서 구역예배를 드렸다. 구역식구중 두 분이 아파 결석하셨고 9명이 출석했다. 다음 주 멕시코 테픽으로 선교가는 구역장을 위해, 환우를 위해, 교회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간단히 성경공부후 먹방. 탕수육, 깐풍새우, 북경 닭요리, 해파리냉채, 중국냉면 반그릇씩. 새 교우가 두 분 오셔서 엄청 환영받았다. 교인이 줄고 있는데 새로 오셔서 얼마나 귀한지. 결핍이 있어봐야 새 신자가 중요한 지 안다. 우리가 구역예배 마치고 나오는데 3구역이 식당으로 들어오셔서 웃으며 바톤 터치했다 ㅎㅎ
1구역엔 성가대원이 5명이라 성가연습 마치기를 기다려 오후 2:00에 구역예배를 드렸다. 구역장 이병성집사 인도로, 안정미권사님 기도. 찬송 204장. 장소는 도서실. 이번구역예배엔 결석이 많아 6명이 예배를 드렸으나 어느때보다 은혜롭고 간증이 넘쳤다. 서로를 위한 기도와 교회를 위한 기도를 지속적으로 하기로하고 마쳤다.
1-1 구역 주일 오후 3:00 , Ichiban buffet 에서 모였습니다. 단체 사진을 깜빡하여 지난번 사진을 올립니다. 오늘 구역식사는 배남선 권사님이 한턱 쏘셨습니다! 지난 설날 경품추첨에 다이슨 청소기 당첨된 박인숙 집사님이 맛있는 빵을 사오셔서 한턱내시고, 그때 받은 카페 상품권으로 커피도 마셔서 점심, 저녁 모두 호강했습니다. 참석해주셔서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주권사님 생신이어서 친교실에서 생신파티를 했다. 오래전 ktown 교회에서 만났던 권사님딸 선희를 35년 만에 봤다. 그사이 결혼하고 장대같은 아들들이 할머니 생신을 축하하러 교회에 함께왔다. 키 큰 아들은 뉴욕대학에 농구선수로 올해 입학했다고 한다. 손자처럼 귀염받던 우리집 아들아이는 권사님 생신케잌만 사서 보내고 스키장에 놀러가서 다섯살 꼬마와 20살 선희 이모(?)는 오늘 상봉을 하지 못했다. 우리 아들 아이는 40세 선희는 55세 되었다. 유수와 같은세월! 우리구역이 식사당번 메뉴는 우리구역 시그니처 육개장. 모…
1-1구역 2025년 마지막 구역예배를 드렸다. 임상수집사님과 임미옥권사님 내외분이 큰 턱을 내셨다. 엘에이 한인타운의 유명맛집 대복정에서 간단한 예배를 드리고 맛있는 교제를 나누었다. 모든구역원이 무탈했음을 감사드렸다. 2026 새해에도 화이팅!
1-1 구역예배를 구역장 집에서 드렸습니다. 박인숙 집사님은 오후 합창 공연도 바쁘실텐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배권사님, 송집사님 시간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키위, 하와이언케이크, 수박 다 잘 먹었습니다. 임상수 집사님 내외분은 오늘이 손자 돌보미여서 못오시고, 김경수 집사님도 일이바빠 못 오셨습니다. 조촐하나 성경공부도 하고 맛난음식도 나누고 즐거운 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1-1 구역 구역예배를 ktown 웨스턴 도마칼국수 에서 드렸다. 오늘 구역 점심은 송집사님과 박집사님이 함께 내셨다. 참석인원보다 음식을 많이 시켜서 먹고 싸갈 정도였다. 칼국수만 간단히 먹자 하시곤 은대구조림, 닭도리탕, 해물파전에 오징어소면, 칼국수까지 넘치도록 먹었다. 달콤카페로 자리를 옮겨 크로이상과 커피등 디저트는 구역장이 쏘고, 망고케이크는 배권사님이 쏘셨다. 재미있는 구역예배! 즐거운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