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성[멕시코] 추기성 선교사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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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정아
작성일 26-05-02 12:37
작성일 26-05-0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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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추기성 선교사님의 카톡을 share 합니다.
“안녕하세요.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를 전하며 소식을 나눕니다.
오후 2시 40분 비행기로 집사님께서 떠나셨습니다. 지난 주간, 감사와 함께 놀라운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기꺼이 자신의 사업과 삶터를 내려놓고 선교지의 필요를 위해 달려오신, 우리 주님의 신실하심처럼 약속을 지키지 위해 힘들고 어려운 지역에 오신 집사님으로 인해, 아울러 함께 동행하기 위해 바쁜 일정을 조정하고 함께 해 주신 원장로님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두 분의 헌신을 아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애써 찾았던 중장비 업체 또는 개인 사업자를 만나지 못해 안타까워했는데.. 우연인 것 같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하시고 우기철 전에 쏟아질 빗줄기가 강물이 되어 흘러 길이 파이고 벽체를 무너뜨리며 예배당 벽면과 바닥을 파고 들어갈 물줄기를 돌릴 수 있는 배수로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기가 가까워오는 6월 중순전에 마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는데,하나님께서는 미리 계획하신 것처럼 일하셨습니다. 특별히 집사님의 신실하심과 전문가적 지식, 그리고 지혜가 빛을 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많은 비용을 기쁨으로 감당하시며 어떻게라도 마치길 간절히 원하시는 모습속에 갚을 수 없는 또 다른 사랑의 빚, 은혜의 빚을 지며 살아가는 선교사임을 기억하게 됩니다.
사랑의 수고에 하늘 아버지의 한 없는 은혜가 가득하길 기도하며 5월이 마쳐지기 전에 배수작업과 일부 담벽의 기초를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를 전하며 소식을 나눕니다.
오후 2시 40분 비행기로 집사님께서 떠나셨습니다. 지난 주간, 감사와 함께 놀라운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기꺼이 자신의 사업과 삶터를 내려놓고 선교지의 필요를 위해 달려오신, 우리 주님의 신실하심처럼 약속을 지키지 위해 힘들고 어려운 지역에 오신 집사님으로 인해, 아울러 함께 동행하기 위해 바쁜 일정을 조정하고 함께 해 주신 원장로님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두 분의 헌신을 아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애써 찾았던 중장비 업체 또는 개인 사업자를 만나지 못해 안타까워했는데.. 우연인 것 같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하시고 우기철 전에 쏟아질 빗줄기가 강물이 되어 흘러 길이 파이고 벽체를 무너뜨리며 예배당 벽면과 바닥을 파고 들어갈 물줄기를 돌릴 수 있는 배수로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기가 가까워오는 6월 중순전에 마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는데,하나님께서는 미리 계획하신 것처럼 일하셨습니다. 특별히 집사님의 신실하심과 전문가적 지식, 그리고 지혜가 빛을 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많은 비용을 기쁨으로 감당하시며 어떻게라도 마치길 간절히 원하시는 모습속에 갚을 수 없는 또 다른 사랑의 빚, 은혜의 빚을 지며 살아가는 선교사임을 기억하게 됩니다.
사랑의 수고에 하늘 아버지의 한 없는 은혜가 가득하길 기도하며 5월이 마쳐지기 전에 배수작업과 일부 담벽의 기초를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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